우리 속담에 동대문에서 빰맞고 남대문 가서 화풀이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우스개 소리로 군대 안 가본 사람이 군대 더 잘알고, 미국 안
가본 사람이 미국을 더 잘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둘의 이야기가 바로 국제결혼에 대한 제대로 된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국제결혼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가 인터넷에 무수히 떠돌고 있어서 국제결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국제결혼에
대한 정보를 달달달 외우다 시피하면서 국제결혼에 관한 한 반 전문가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문제는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정보가 검증이 되었는가, 어느 부분에
대한 검증인가, 그 대상이 누구였나 등등에 대한 확인이 불분명하다것을 망각을 하고, 자기에게 필요한 부분만 절대적으로 받아 들이다는데 있다는 것이지요.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는 사실이 아니거나 불정확하다고 해도 성경구절보다 더 믿고,
자신에게 필요없는 정보는 사실이라고 해도 손톱밑에 때만큼도 여기지 않는 객관성과 형평성을 잃은 자세로 일관하는데는 그 사람들이 어렵게
지내고 있는 당장의 현실을 그대로 인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떠 도는 국제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대부분이 최하층 부류의 여자들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그 이야기의 주인공들인 최하층 부류의 여자들 이야기가 필리핀 여자들 전체의 이야기로 혼동을 하고는 행동을 하는
웃기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겁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이런 현상을 아무리 설명을 해주어도 불신감이 워낙 큰 성격때문인지, 피해를 너무나 많이 본 현실때문에 그런 것인지 마이동풍으로 요지부동이랍니다.
결국은 부정확한 정보를 습득을 하고, 그 부정확한 정보가 아주 진실한
정보인양 착각을 한 지식의 판단 오류로 인해서, 그 사람의 인생은 험난하고 고독하고 외로워지게 되는
겁니다.
엣말에 가난구제와 인간구제는 나랏님도 못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국제결혼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공급을 해서 단 몇사람만이라도 제대로 된 가정을 꾸며서 행복한 삶을 누린다면 그것으로 필리핀 동반자 카페는 사회에 공헌을
한 것이지요.
잘못된 정보를 사실로 인식하고 카페지기에게 따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분들에게 뭐라고 할 필요성도 느끼지를 않습니다.
그런 분들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다 해도, 절대로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거나, 그 동안 끼쳤던 피해에 대해서도 사과를 절대로 하지 않기에 그런 것이지요.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해도 옳바른
길을 제시하고 옳바른 정보를 제공한다는 데는 변함이 없고, 언젠가는 많은분들이 옳바른 정보라는데 공감을
할 날이 올겁니다.
잘못된 길을 가는 사람과 옳바른 길을 가는 사람의 인생살이가 바로 천당과 지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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