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불황이 계속 되고 있어서 중고차 시장이 활황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중고차 시장 이용자 5명중 2명은 속은 경험이 있다고 설문 조사에서 응답을 했다고 하는데, 그
대부분이 인터넷에서 본 매물을 확인을 하면 일단 와 보라고 하고는 가서 보면 한시간 전에 팔렸다고 하면서 다른 차를 보여 주거나, 물에 빠졌던 차를 눈가림 수리한 차, 주행거리를 속인 차 등등을 보여 준다고 하네요.
딱 국제결혼 시장 판박이네요.
어여쁜 여자 사진을 보고 해당국에 가면 어제 그여자는 결혼을 했다고 하면서 다른 여자 줄을 세워 놓는 것과 똑
같지요.
미혼모나 술집 또는 윤락가에 있던 여자들을 포장해서 세워 놓는 것도 똑같고요.
그런데, 문제는 간이 큰 사람들이 있어서 이런 업자들을 뒤통수를 친다는
것도 똑 같네요.
렌트카를 빌려다가 중고차 업자에게 팔아 먹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질 나쁜 사람들은 국제결혼 업자들 등을 치는 사람도 많이 있답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정상적인 사람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이야기지만, 이런
시장의 내용은 어느 정도 알아야 대처를 해 나갈수가 있답니다.
국제결혼 피해자들 이야기를 종합해서 본 다면, 국제결혼을 하는 여자들은
다 100% 창녀고 술집여자고 돈을 목적으로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중고 자동차 처럼, 매장에 나와서 뒹구는 차 처럼,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들에게 팔려 가기를 기다리면서 국제결혼 매장에 나와 있는 여자들도 똑 같은 처지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정상적인 분들은 이런 내용을 바로 아셔야 합니다. 그래야 피해를 막을수가
있지요.
화상채팅을 한다거나, 그 자리에 전화 통화를 한다거나 하는 여자들도
다 그렇고 그런 여자들입니다.
중고차 업자들 입장에서 또 국제결혼 업자들 입장에서 봤을때 공통점이 하나가 있다고 하는데, 그 점은 바로 거의 빈손으로 와서 좋은 차 거저 먹으려는 심보와 늙고 무능력한 사람이 젊고 이쁜 여자 델고
가려는 심보라고 합니다.
업자들도 사람이기에 고객들이 정당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처세를 한다면 무조건 속이려고 들지도 않을 뿐더러, 속이려고 해도 속일 건덕지가 없다면 바른 말을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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