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0일 목요일

필리핀 국제결혼 - 한심녀를 좋다고 하는 한심남들과 그 미래



국제결혼, 참 어렵고도 쉽기도 합니다.

국제결혼이 어려운 이유는 한심한 사람들이 많아서 이고, 국제결혼이 쉬운 것은 우월적 지위를 갖고 지혜를 갖추어서 그렇기도 합니다.

우리는 많은 국제결혼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인터넷이나 보도를 통해서 익히 잘 알고 있답니다.  그들 이야기는 업체를 믿고 갔다가 신세 망쳤다는 것이고, 자신의 잘못에 대하여서는 일체 언급이 없지요. 여기서 자신의 잘못이라고 하는 것은 상식적인 판단을 하지 않은 잘못을 말하는 것이지, 그 사람들이 범법을 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일생 일대사인 결혼을 업체의 무조건 적인 이야기만 듣고,여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무대포 결혼을 하려고 했다는 잘못은 업체의 잘못보다 100번 더 무거운 잘못이라고 봅니다.

내가 평생을 해로 해야 할 배우자를 누군지도 모르고 덥썩 결혼을 하려고 했다는 것, 그리고 그 상대는 자신이 도저히 도덕적 인륜적으로 상대하면 안될 상대들이라는 것이지요.

우리는 이런 남자들을 보고 속으로 한심하다고 평가를 하고 내리깔고 봅니다.

그러면, 그러한 한심한 남자들이 좋다고 따라 나선 여자들은 누굴까요?

그런 여자들은 그런 한심남들 보다 100번 1,000번 더 한심한 여자들이지요. 남편 될 남자가 신체가 멀쩡한지, 나이는 몇살인지, 직업은 있는지도 따져 보지도 않고 무대뽀로 생면부지 한심한 남자의 앞에서 늘어서서 그런 한심한 남자들이 지명을 하기를 마냥 기다리는 신세니, 그 한심함은 한심한 남자들보다 100번 1,000번 더 할수뿐이 없지요.

한심한 남자와 더 한심한 여자가 만나면 그 결과는 어떨까요?

그리고, 그 중대한 결혼식도 달랑 혼자서 하룻만에 해치우는 그 신속한 재빠름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고요.

결혼하러 온 사람들이 술집에 가서 웬 오입질을 그렇게 밝히는지도 한심할 뿐이고요.

우리는 이러한 모든 것을 평범한 상식에 비추어 볼 때, 절대로 납득을 할수가 없는 행위라는데 동의를 할 겁니다.

이런 한심한 커플은 결국은 국가와 사회에 손실을 끼치고 부담을 주는 존재가 되면서도 그 자체 마저도 모르고 지내니 답답하기만
하지요.

회원님들,

이런 것을 보고는 상식적인 판단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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