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8일 목요일

국제결혼 – 계속 자식을 죽이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


▣ 이어지는 자식 살해 사건들 



요즘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어린 자식들 폭행 살해 사건은 정말 충격적 입니다. 아직도 많은 실종된 어린이들이 있어서 얼마나 더 들어 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살해만 하면 그래도 좀 덜 충격적이겠지만 사체를 유기 하거나 암매장을 하거나 해서 사건을 은닉 하려고 하기에 더 충격적인 것입니다.

▣ 자녀 살해 가정은 결손 가정에서 일어 났습니다. 



요즘은 결손가정이란 말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그 대안으로 한부모 가정이란 말을 사용하게 합니다.

바로 이런 눈 가리고 아옹 하는 정책으로 가정 파괴 범죄는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가정 파괴 범죄는 윤리와 도덕의 붕괴로 인해서 일어나는 것이지, 아름다운 용어를 사용하지 않아서 일어나는 것은 아님에도 현실에서는 온갖 비리와 부정과 패륜적인 행위를 하면서도 입으로는 좋은 말만 하게 하기에 결과적으로 이런 범죄가 이어지는 것이고, 앞으로도 끊이지 않을 것 입니다.

참지 못하고 돈을 최고로 여기는 풍조로 부부가 서로 막말과 폭력으로 가정을 파괴하고, 그 다음에는 상대를 가리지 않는 방종한 생활들이 결국은 자녀를 짐으로 여기게 되고, 죽을 때 지 때리게 되고, 자녀를 죽여 놓고도 완전 범죄를 노리는 심리 상태에 빠지게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 이래서 행복한 가정이 중요한 것 입니다.





사람들은 돈이 있어야 행복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럼 돈이 있는 사람들은 다 행복할까요?  행복할 수 있는 돈의 최소한 한계는 얼마나 될까요? 도대체 얼마가 있어야 행복한 것 일까요?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은 편리함이지 행복이 아니라는 것을 아셔야 하고, 돈으로 인한 편리함을 행복으로 착각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매진을 해서 이 세상은 더 혼탁 스러워 지는 것이지요.

바로 이런 생각들이 잘못된 것이고, 잘못된 생각을 성인들이 하고 살아가는 것이 바로 지금의 대한민국 이기에 너무나 많은 사건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고, 범죄를 저지르고 서도 부끄러움을 느끼기는커녕 오히려 저주와 불만을 터트리는 것 입니다.

행복이란 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고, 자신의 마음은 자신의 지혜로 들여다 봐야 하고, 그 지혜는 윤리와 도덕 위에서 존재해야만 행복이 가꾸어 지고 영속성이 있게 되는 것 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어느 분이 “네가 돈이 없어서 그런 거야 네가 돈이 있어 봐 그런 이야기가 입에서 나오나?” 하고 핀잔을 주던데, 그런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마치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살아  계실 때 그런 성인들을 향해서 잔돈 푼 갖고 있다고 핍박을 하던 사람들이 떠 오르는 것 입니다.

그런 성인들이 다 돌아 가시고, 그런 성인들의 말씀이 맞기에 수 천 년이 지난 지금도 사형수도 사기꾼도 패륜 범죄자들 까지도 그런 성인들을 극한적인 상황에서는 찾게 되는 것이란 것을 아시고 그런 못난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 국제결혼의 이혼율이 높은 것도 바로 윤리 도덕성이 없어서 그런 것 입니다.  


국제결혼을 한 다문화 가정의 이혼율은 아주 높다고 하는 것이 통계로 증명이 되고 있는 그 이유는 가난 때문이 아니라, 다문화 가정을 이루고 사는 사람들의 생활 태도 때문 이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가난에 적응을 하고 가난을 극복하는 생활 태도로 생활을 해 나가야 함에도, 처음부터 가난한 사람들이 분에 넘치는 여자를 아내로 맞고, 결국은 감당을 하지 못해서 가정 파탄을 내기에 그런 것이 이유랍니다.

국제결혼을 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자신의 처지를 잘 헤아려 분수에 맞는 여자를 아내로 맞이해야 만 가정의 행복이 유지가 되고, 그래야만 복이 찾아 오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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