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3일 화요일

나홀로국제결혼/필리핀여자 – 누가 더 행복한 사람인가?



▣ 어설픈 주관적 결혼관, 인생을 꼬이게 합니다.




나이가 차서 혼기가 되면 모두 다 결혼을 하고자 노력을 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지극히 정상적이고 자연스런 현상이지만, 결혼에 대한 정의를 잘 정립을 하고 준비를 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하고 자의적인 부정확한 결혼관으로 결혼을 시도하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대표적인 잘못 된 생각은 결혼만 하면 나의 모든 외로움과 고독함을 여자가 다 알아서 해결해주고 그렇기에 결혼만 하면 최소한 행복하지는 못해도 외롭거나 고독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잘못 된 결혼관을 갖고 결혼에 임하게 되면 인생이 꼬이게 되는 것 입니다.

▣ 결혼만 하면 외롭지 않고, 행복할까요?




요즘은 결혼을 하면 30% 정도는 기본적으로 이혼을 하고, 30% 정도는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고, 40% 정도는 어쩔 수 없이 살아 간다고 합니다. 물론 한국여자와 결혼을 한 경우에 대한 통계라고 합니다.

이렇게 한국여자와 결혼을 하지 못한 경우 국제결혼을 하게 되면 5년 정도 지나면 80% 정도가 이혼을 한다고 하니까 약 10% 정도가 국제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산다고 볼 수가 있는데, 한국여자와 결혼을 했던 국제결혼을 했던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가 않은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통계를 보면 결혼을 하면 더 불행해지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 왜 결혼을 하고도 불행해 질까요?




행복하자고 한 결혼이고, 일가친지 친구들에게 축복을 받고 한 결혼이 왜 불행하게 되는지 궁금해 하실 것인데, 이 대답은 간단합니다.

잘못된 결혼관, 그리고 준비 안된 정신자세로 결혼생활을 해서 그런 것 입니다.

급격하게 변화가 된 가족관, 윤리관들을 제대로 수용을 하지 못하고, 현실과 이상을 구분하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다 결혼을 하고서 불행한 사람이 되어서 고통을 받게 되는 것 입니다.

이런 현상은 국제결혼을 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여자 찾다가 시간만 보낸 사람들




결혼상담을 하거나, 인터넷 상에 올라 와 있는 글들을 읽어 보면, 예쁜 여자가 아니면 결혼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후진국 여자들 또는 러시아 계 백인들과 무슨 수를 쓰고 결혼을 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고, 그런 여자들이 어떤 여자들인지도 모르고 어떻게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혼을 하고자 무조건 서류를 진행하는 절차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무척 많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변에서 다 놀랄 정도의 여자를 찾아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절대로 자기 자신의 외모는 고려하지 않고 여자외모만 고집을 하는데, 말이나 못하면 가엽게 라도 여길 터인데, “내가 못생겨서 2세를 위해서” 라고 궁색한 변명을 늘어 놓습니다.

세상에서 예쁘고 참하고 능력 있는 여자를 아내로 맞을 수 있는 남자는 이미 정해져 있는데, 바로 “스팩” 이라는 것이지요

내세[울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절대로 예쁘고 참하고 능력 있는 여자를 아내로 맞을 수없는 사람이 오기와 무모함 그리고 잔머리만 갖고 예쁜 여자를 찾는다고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 자신을 아는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 갑니다.




옛말에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는데 자기를 알고 적을 알면 백 번 싸워 백 번 이긴다는 이야기인데, 결혼생활도 똑 같습니다.

자기능력을 잘 파악하고 자기 능력에 맞는 여자를 아내를 맞아서 편하게 살면서 아이 낳고 자라는 아이들을 바라 보면서 행복을 만끽하는 동안, 무지하고 무식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파악 목하고, 사막에서 물을 찾듯이 가당찮은 예쁜 여자를 찾으면서 고통스럽게 늙어 갑니다.

나이가 60이 다 된 늙은이가 20세가 안된 여자를 아내로 삼고자 하면서 하는 말이 “아내와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고 하던데, 아내가 친구도 아니고, 손녀가 아내도 아니란 사실도 모르고, 자기 주제가 그렇게 살아 갈수가 없다는 것 조차 모르면서 남을 속여서라도 허황된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합니다.

인생살이 중간이 어떻던 간에 늙어서 까지 부인과 해로하고 자녀들 잘 키워서 자녀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최고로 행복하고, 인생을 똑 바로 살아 온 사람들 이랍니다.

인생은 이런 것 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