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4일 수요일

필리핀뉴스/필리핀생활 – 5/4 오늘의 빠른 두줄 두칸 뉴스

▣ 필리핀 소식 – 파사이에서 마약제조 원료 다량 발견 


필리핀 경찰은 어제 파사이 시에 있는 쇼팅센터 주차장에서 마약 샤브샤브 2억5천만 페소 상당을 제조할 마약 원료가 벤차에 버려져 있었다고 발표 했습니다.

쇼핑몰 경비원은 주차장에 버려져 있는 흰색 밴 차량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은 차를 수색하면서 차 안에서 다량의 마약제조 원료를 발견 했다고 전했습니다.

▣ 필리핀 소식 – 불법 국제통화 사기단. 일본인 포함 11명 체포


필리핀 경찰은 어제 마카티 시에서 일본인 1명과 필리핀인 10명이 국제전화 사기를 치는 현장을 급습해서 모두 체포 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경찰은 통신회사들의 신고를 받고 추적한 결과 이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홰외통화를 하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불법으로 심카드를 판매했었다고 전했습니다.

▣ 필리핀 소식 – 25세 남자, 변심한 여자 죽이고 자살 


필리핀 경찰은 월요일 칼라오칸 시에서 25세 남자가 여자 친구와 헤어진 것을 비관해서 여자 친구를 죽이고 자살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지난달 25일 이 남자는 여자친구가 사촌과 걷고 있을 때 총으로 머리를 쏘아 죽였는데, 동거를 하다가 헤어지게 되자 심하게 다투었고, 자신도 결국은 스스로 총으로 자살 했다고 전했습니다.

필리핀여자를 살해하고 미국으로 도주했던 살인범 인수 

선거관리 모니터링 센터를 운영하는 필리핀 공군 

사법고시에 합격한 딸을 부둥켜 안고 감격하는 부모

투표용지를 투표소에 분배하는 모습

노숙자들을 강제로 좇아 내는 시청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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