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일 월요일

필리핀뉴스/필리핀생활 – 5/3 오늘의 빠른 두줄 두칸 뉴스

                                                       바로가기 클릭

▣ 필리핀 소식 – 네그로스에서 출마자 친동생 피격 사망


필리핀 경찰은 일요일 오후 네그로스 옥시데탈 지역에서 선거에 출마한 출마자의 친 동생이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의 총격에 사망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바랑가이에서 선거운동을 지원하고 있던 사망자는 군중들 속에서 누군가 쏜 샤건에 머리를 맞았고, 병원에 후송된 후 사망했으며, 경찰은 총을 쏜 사람들을 공산반군으로 추정한다고 전했습니다.

▣ 필리핀 소식 – 경전철 러시아워에 또 운행중지


필리핀 마닐라 경전철 운영관리 위원회는 어제 아침 마닐라에서 북쪽으로 운행이 예정된 경전철이 기술적 결함으로 인해 운행중지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전 8시 출발 예정을 방송을 하고 난 직후 갑자기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운행을 취소했으나 아직도 현장 관리 책임자는 이유를 밝히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필리핀 소식 – 칼라오칸에서 76세 노파 피살 


필리핀 경찰은 어제 칼라오칸 시, 카우라란 바랑가이 에서 76세 노파가 손과 발이 묶여 있고 얼굴은 벼개에 덮여 피살된 체 발견되었다고 발표 했습니다.

은퇴한 회계사인 사망자 노파는 시신 옆에서 망치와 드라이버가 발견되었고, 어린 손자들은 심부름을 나갔다가 돌아와 보니 피살되었고 진술하고 있어 가족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필리핀에서 석방되어 자국에 도착한 인도네시아 선원들 모습 

선거관리 기구들이 각 투표소에 도착하는 모습 

미약에 취해 가족을 인질로 잡고 인질극을 벌이다 체포되는 모습 

선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경찰에 증파된 필리핀 공군 병력 

공산반군에게 포로가 되었다 석방되는 경찰관 모습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