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5일 화요일

채팅국제결혼 – 잘 살자고 하는 결혼 입니다.

▣ 국제결혼이 뭔지나 알고 하세요. 


결혼이란 혼자서 사는 것 보다 더 잘살자고 하는 것은 누구나 다 잘 알고 있고, 그러기 위해서 결혼을 하지만, 잘 살고 있지 못하는 것이 국제결혼 입니다

어플을 뒤지니까 예쁘고 어린 여자들이 줄줄이 나오니까 고르기도 힘들기에, “업체 가서 결혼하는 사람들 참 한심하네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어플 이름을 줄줄줄 대면서, “내 여자 친구가 30명이 넘습니다.” 하고 어깨를 으쓱거리는 사람들이 무지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도 카톡에서 조건만남에 있는 여자애들에게는 절대로 “내 여친” 이란 말을 하지 않지만, 어플로 만나는 외국여자에게는 “내 여친”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얼마 후에 여자욕을 하기 시작을 합니다.


이런 분들은 국제결혼뿐 아니라 결혼이란 자체가 그냥 남녀가 만나서 사는 것 정도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고, 요즘 결혼 못하고 사는 사람들은 대 부분이 이렇습니다.

▣ 국제결혼 이혼율보다 파혼율이 더 높습니다. 


뉴스나 인터넷에는 국제결혼 피해나 국제결혼 이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실제로 국제결혼 파혼율도 무지 높습니다.

특히 요즘은 국제결혼 비자신청 기간이 아주 길어서 상당수가 비자 신청기간 중에 파혼이 되기도 하지만, 만나서 몇 번 동침을 한 후에 헤어지는 경우도 상당한 숫자가 됩니다.

이런 분들은 특징이 결혼을 한다고 해도 누구와 의논을 할 사람도 없고, 결혼이 뭔지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있고, 그냥 내 눈에 맞는 여자와 같이 살면 되는 정도로 생각을 하는 수준인데다가 그런 남자를 만나는 여자도 딱 그 수준이어서 채팅을 할 때는 죽고 못살지만, 직접 만나서 살을 썩어 본 후에는 서로가 본색을 드러내 헤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당연히 결혼을 해도 패가망신이 기다리고 있는 부류입니다.

▣ 혼자서 하는 결혼이 더 손해가 큽니다. 


결혼 상담, 이혼 상담을 하면서 보면, 절대로 남에게는 커피한잔 사지도 않는 사람들이 여자에게는 카드 긁고, 대출 받고, 가불하고, 빌려 가면서 여자에게 돈을 갖다 줍니다.

물론 순순히 주는 것은 아니고 싸워 가면서 씩씩 거려 가면서 여자에게 돈을 보내 주는데, 그 돈이 대략 2,000만원에서 2억 사이까지 다양한데, 결국은 여자와 살지도 못하고 이 돈에 대한 채무를 떠안고 패가망신을 합니다.

이렇게 많은 돈을 준 사람들이 단돈 100만원 하는 서류비용도 아깝거나 또는 목돈이 없어서 못하고, 정식 결혼식을 한 사람은 거의 없고, 공짜 씨빌웨딩을 한 경우인데, 돈을 써야 할 때 그리고 써서는 안 될 때를 구분 못해서, 능력도 없거나 안되면서 카드 긁고, 대출 받고, 가불하고, 빌려 가면서 여자에게 돈을 갖다 바치고, 그 다음에는 저주와 원망을 퍼 붓는 것을 보면 그 사람들의 정신세계가 한심한 것 입니다.


정사를 구분 못하고. 판단력이 부족하면 당연히 정확한 지식을 구해야 함에도, 돈 아낀다고 혼자서 끙끙 거리다가 나중에서야 이혼 어떻게 하나요, 좋은 일 좀 해 주세요 하는 소리를 하는 것을 보면 결혼은 팔자란 것이 맞긴 맞나 봅니다.

▣ 금사금혼 패가망신 


제가 만든 국제결혼의 격언입니다.

금사금혼 패가망신 무슨 말인고 하면, 국제결혼은 금지된 사랑을 하거나 금지된 결혼을 당연시 하고, 그래서 패가망신을 한다는 것 입니다.

한국에서 금지된 사랑이 외국에선 가능하다면 왜 한국에서 살려고 하는가요? 한국에서 금지된 결혼이 외국에서 가능하다면 외국에서 살면 될 것인데 한국에서 금지된 결혼을 해 놓고 한국에 가서 살게 되면 그런 결혼생활이 제대로 유지 안될 것은 뻔하기에 패가망신이 기다리고 있는 것 입니다.

국제결혼이 결과가 좋지 않은 것은 당연히 결혼 당사자들이 결혼과 배우자, 가정과 가정생활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이 없기에 그런 것 이기에, 꼭 상담을 하면서 결혼을 진행하라고 하는 것 입니다.

결혼 잘 못해서 불행해 지면 본인만 손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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