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9일 수요일

공작원 21호 행동대장을 전면 앞에 내세워 고난의 행군 신호탄 쏘다

 

최순실의 더블루K 사무실은 2016. 8월경 폐업을 했고, 북한은 2016924일 갑자기 공작원 27호 대신 공작원 21호를 호출했고, 그 몇일 후부터 JTBC 모 기자가 고영태 등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더블루k 입주 건물의 더민당원인 경비원과 접촉해서 홍석현의 사주로 갖다 놓은 김한수 테블릿을 JTBC로 갖다놓는 알리바이를 만들었는데, 최순실이 더민당원이 경비원인 건물에 입주한 것도 문제가 있지만, “테블릿 내 것아니야이말만 하면서 뻔히 알고 있던 김한수 테블릿에 대하여서는 함구를 하고 있는데, “테블릿 김한수거야 내것 아니야이렇게 말을 안하고 있고, 그 가족들도 김한수 테블릿을 2012.6.25 부터 알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함구를 하고 있는데, 바로 그 공작원 21호가 탄핵 총선 대선에 개입해 이번에 행동대장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최순실은 테블릿 조작의 피해자가 아닌 적극 가담자로서 그 일족들 전부 다 조사를 해서 속여 왔던 행위를 확인해야 하고, 최순실의 피해자 사기행각을 도와 주었던 것은 바로 특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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