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2일 화요일

김관진의 봄꽃지기 전 청와대 설에 반발하는 사람들에게

김관진이 애국시민들의 희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은, 바로 박근혜 대통령의 신임때문이었고, 좌파정부는 김 노 정권이고 우파정권은 이 박정권 이란 믿음 때문인데, 심지어 확실한 우파 정권이라고 믿었던 박근혜 정권때도 당과 청 관 그리고 최측근에 있던 간첩들에 의해 정권이 전복되었다는 사실을 되짚어 보십시오. 

특히, 김대중 정권때 청죽회 장군들을 국정원장으로 1,2,3대 연속 취임시켜 국정원을 적화시켜 놓았다는 걸 되짚어 본다면 이미 김대중 정부때부터 정보계통의 핵심은 좌익들이 장악해 뿌리를 내렸고 지금은 열매를 맺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하고, 이 과정에 많은 증거들은 책으로 집필 중에 있습니다. 

김관진은 엉터리 천안함 사건 보고에 대한 조사는 하지도 않았고 오직 입으로만 선조치 후보고라는 소리를 내어 국민들의 아픈 상처를 덮고 그후 박근혜 대통령의 신임을 받은 것 뿐이고, 특히 그런 신임을 주었던 박근혜 정권때 북한 난수방송 재개에 대하여서도 아무런 소리를 내지 않고 북한 공작을 관망한 것은 그의 지위와 위치로 봐서는 언젠가는 심판을 받아야 하는 중대한 사항인 것 입니다. 

이번에 봄꽃운운 하면서 국방부 졸속이전에 앞장선 것은 그의 정체를 드러낸 것이니, 국민들은 김관진이 그렇지 않다는 명백한 증거없이 무조건 김관진 편을 드는 것은 삼가해야 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