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의 분대병력과 화력의 심각한 차이로 우리 병사들이 위기에 빠져 있는데, 무전병을 없애고 분대장이 워키토키 같은 소형 무전기로 지휘를 하니까 병력 열세가 그렇게 우려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무리 찾아도 분대장용 워키토키 무전기가 전군에 보급되었다는 내용을 찾지 못했고, 설사 분대장이 워키토키 무전기를 소지했다고 해도 통신은 음어를 이용해야 하는데, 분대장이 음어통신까지 하면서 분대를 지휘하지는 못할 것인데, 분대화력 병력 열세에 대하여 유언비어까지 나도는 지경이니 정말 더 우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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