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5일 금요일

박통이 유영하를 내친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사람의 운수소관은 하늘에 달려 있고, 풍파를 겪는 사람은 그 과정에서 세상의 이치를 터득하듯이, 박통도 지금쯤은 어려서 부터 자기 주변에서 일어났던 모든 일들을 떠올리면서, 자기가 왜 권좌에서 쫒겨나고 감옥에 갔는지 다 알 것인데, 경솔하게 순간순간 사안사안 대응을 했다간 더 큰 화를 불러 올 것을 알기에 두문불출로 기회를 보고 있을 것인데, 유영하를 내친다고 믿을 만한 사람이 자기 옆으로 온다는 보장이 없는 것을 잘 아시기에 참고 계실 겁니다. 최순득 같은 최순실 일가붙이 들을 보시면 답을 찾을 수가 있을 것 인데, 그들이 자신을 속였다는 것을 이제는 잘 아실 것 이기에 인간에 대한 생각은 남다를 것이니, 당장 어쩌지 않는다고 재촉을 하고 채근을 하는 것은 온당한 태도가 아닐 것 입니다. 망망고도에 혈혈단신으로 떠 있는 신세가 바로 지금의 박통의 처지란 것을 애국시민들은 지켜봐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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