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0일 일요일

군대도 안 갔다 온 사람들이 군인들을 40년간 속였다

1980년 5월 21일 오후 전남도청 앞에서 집단발포 한 사건을 518재단은 1,2,3차 사격이 있었다고 발표를 하고 있는데, 실제로 발포를 한 지휘관의 증언과 가장 가까운 증언인데, 실제 사격 지휘를 한 지휘자는 특전사는 오직 마지막 3차 사격만 했고, 그 이전에는 사격을 한 바가 없다고 하면서 그 이전의 사격은 시민들 쪽에서 발포를 한 것이고, 영점이 잡히지 않은 총이라 맞지 않았고, 자신들은 시위 군중 속에 있는 특이한 표식을 한 사람들만 골라서 400발을 사격을 했다고 하므로, 518 재단은 진상을 알면서 발표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인데, 문제는 이 400발로 조준사격을 한 400여명의 시신들이 없어지고, 광주전역에서 하루 종일 사망한 61명을 특전사 사격 희생자로 만들어 놓았기에 특전사 사격 시간과 장소와 완전 다른 희생자란 것은 이미 확인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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