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교육사령부는 광주시민들 무장을 시키기 위해 시위대가 주도하는 “군분교 점령작전”을 눈감아 주면서 까지 육군본부를 속이지만, 19일 나주 예비군 무기고가 기습을 받아 무기가 강탈당한 사실을 누군가 서울 육본으로 신고를 해서 육본은 명령계통으로 2군사령부에 명령을 해서 광주시내 예비군 무기고에 있는 무기를 모두 군부대로 옮기라는 긴급명령을 내려, 전교사는 광주시내에 있는 예비군 무기고의 무기를 군부대로 옮기거나 파손 매몰처리를 하고 2군사에 보고를 하는데, 이 때문에 시민군들은 아시아 자동차의 군용차 400여대를 강탈해 광주시내가 아닌 전남 44군데 무기고까지 가서 무기를 싣고 오느라고 작전 일정에 차질이 생겨, 11공수여단 62대대 4 지역대가 실탄 400여발을 지급받고 비표시 표식자 400여명을 오후 3시반에서 4시까지 20만 군중들 속에서 색출 조준 사살을 해 518은 실패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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