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필리핀 여자들이 결혼 상대자로 적합한가 >
한국에서 국제결혼을 하는 상대자로 제일 많이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가 중국, 베트남, 몽고라고 합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생긴 모습이 다른 한국 사람들의 눈에 띠지 않는 비슷한 용모 때문이라고 판단을 하지만, 그런 생각이야 말로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하겠지요.
몽고여자들, 정말 한국 여자와 조금도 다르지 않지만, 머리속에 들은 생각은 전혀 같지 않고 이질적이랍니다.
이런 점을 노리고, 한국의 많은 색마같은 노인들이 가난한 몽고에 가서 살면서 어린 몽고 여자들을 데리고 지낸다고 누군가 그러더군요. 겉다르고 속다른 여자와 평생 해로를 할수는 없겠지요.
베트남 여자들도 한국 여자와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베트남 이야말로 이해를 할수가 없는 민족성을 지닌 사람들이기에 수많은 문제가 발생을 하고 있지요.
얼마전 과학자들이 발표한 내용중에 한국인과 유전자가 같은 민족은 몽골족이 아니라 필리핀 사람들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필리핀은 영어권 국가이면서도 서구화된 문화를 가지고 있으면 서도 가난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나라의 60~70년대 여성들의 장점을 그대로 간직을 하고 있답니다.
민주주의 체제에 영어권 이면서 서구화된 된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선진 한국생활에 적응이 빠르고, 동질화가 쉽다는 겁니다.
지구상에 이런 조건을 갖춘 나라는 필리핀 뿐이 없습니다.
같은 말을 사용하고, 같은 음식을 먹는 조선족들... 겪어 본 분들은 잘 아시리라 봅니다. 하기야 같은 국적을 가진 한국 여자은 어떨까요.
자신이 진정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한국의 남자라면 필리핀 여자들 이야 말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같이 할수 있는 최적의 존재라고 추천할수가 있답니다.
그러나, 행복한 가정 생활이 아닌, 당분간 섹스나 탐익을 하고, 자신도 한국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처지가 아닌 사람이라면 오히려 짐이 될수가 있다고 보지요.
외국 여자와 같이 살면서 동질화가 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점이 아닐수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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