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5일 수요일

필리핀 여행 - 나의 마닐라 스토리


엇그제 철거를 방해하는 주민들을 마구 폭행을 한 사건에 주민들이 항의를 해서 

시청과 대통령궁으로 몰려가서 항의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봐야 지배계층에서는 법을 들고 나올 것이고,

철거는 강행을 할 것 입니다. 

도시빈민 문제는 마닐라에서는 아주 심각한 문제라, 무허가 건물이 손을 댈수가 없도록 
많이 있지요. 

물론 허가있는 건물들은 재산권이 형성이 되고, 재산권 행사가 보장이 되지만, 
무허가 건물은 그렇지 못하지만, 당장에 시골로 가면 전기도 없고 모든 것이 열악하기에 
마닐라로 마닐라로 오는 문제는 현 정부에서나 향후 정부에서도 
어찌 할수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보네요.

국가 근간이 워낙 썩어 있고, 국기가 국민을 착취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나라여서 
잘살기는 애시당초 글러먹었다고 보여 집니다. 

필리핀에 와서 사시는 분들은 필리핀 부자들 좋아하지 마시고 고위층 좋아하지 마세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