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누구나 다 어여쁜 여자를 좋아 합니다. 부귀빈천 노소를 막논하고 이쁜 여자를 바라 보거나 멋진 차를 바라 보거나
좋은 경치를 바라보는 것을 싫다고 한다면 문제가 있는 사람이겠지요.
어여쁜 여자가 옆에서 살살 거리면서 친절하고 사랑스런 모습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원하는 서비스를 해 주면서 마음까지
써 준다면 그것을 싫어할 남자가 어디 있을까요.
그렇게 이쁜 여자가 자신에게만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자신만을 사랑을
해주는 것을 바라는 것은 모든 남자들의 꿈이겠지요.
그렇습니다. 바로 꿈이지요. 꿈 .
현실적으로 이쁜 여자는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멋진 핸드폰, 핸드빽,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음식 등등 비싼 것만 요구를 하는 돈 먹는 하마지요.
이쁜 여자는 말없는 인형이 아닙니다. 움직이면서 끊임없이 많은 것을
요구하고 욕구가 차지않으면 성질을 내고 행동이 좋아지지 않는 살아있는 돈먹은 하마지요.
이런 점을 현명하고 지혜가 있는 남자분들은 경험으로 알기전에 가족이나 선배나 선지식을 통해서 배우고 깨닫아서
좋아는 하여도 자신의 분수에 넘는 행동으로 실천은 하지 않는 절제를 하기에 풍파를 겪지 않는답니다.
지혜가 없고, 동물적이면서 말초적 신경만 살아있는 남자들은 자신의
처지보다는 욕망에 이끌려 일단 저지르고 보고, 혼자서 망상에 사로 잡히고 맙니다.
지혜가 있는 분들은 자기 분수를 잘 측량을 하고, 자기 역량을 잘
알아서 자신의 반려자도 자신에 능력과 역량에 맞는 여자를 찾아서 대우를 해주고 대우를 받는 요령있는 실상활을 해 나가기에 순간 순간이 행복하고
보람이 있는 것을 체험하고 체감하면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이유불문하고 무지 무지하게 이쁜 여자를 찾아서 동남아 각지로 돌아 다니는 분들이 의외로 아주 많답니다. 제 삼자의 눈으로 보면 그들 자신의 외모에 무슨 철천지 한이 있는지 그 나라 국가대표급 여자를 찾아서 방랑을
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의 다양한 삶을 확실하게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들의 신분이 사회의 중간에도 미치지 못하는 처지임에도, 설사 그런
여자를 데리고 산다고 해도 주변에서 누구도 부러워하지 않고 손가락질을 할 것이며, 운수가 사나우면 질나쁜
사람들이 눈독을 들여서 일을 저지르는 경우도 생기는 것을 봤음에도 독오른 독사처럼 이쁜 여자를 찾는데 올인을 하더군요.
여자의 인물에 병적으로 집착을 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이야기를 하고
말려도 절대로 귀담아 듣지 않는 답니다.
이것도 팔자라고 봐야지요.
요즘은 잘 모르겠지만, 과거에는 군대에 간다고 하면 죽으러 가는 것으로
생각을 했고, 굶주림과 추위 그리고 가혹한 매질과 노동에 시달릴것을 각오를 하고 삼년을 살러 갔는데, 군대를 마치는 가장 똑똑한 행동은 중간에 서서 중간만 가다가 무사히 집에 돌아가는 것이었답니다.
보통 사람은 보통 사람답게 살아야만 행복한 법인 것을 많은 분들은 잘 아실겁니다.
내가 보통 사람이면 내 배우자도 보통 사람이어야 합니다. 여자가 특출나면
한 남자의 여자가 아니게 된다는 엣말을 되세겨 보면서, 돈먹는 하마는 인형이 아니란 진리를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