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9일 금요일

필리핀뉴스/필리핀생활 – 2/ 20오늘의 빠른 두줄 두칸 뉴스


■ 필리핀 소식 – 공산반군, 매복 공격으로 경찰관 2명 전사 


필리핀 경찰은 목요일 밤 바콜로드 지역의 칸도니 마을에서 공산반군의 매복 공격에 의하여 경찰관 2명이 피살되었다고 발표 했습니다.

공산반군은 길에 함정을 파놓고 경찰차가 함정에 빠지자 공격을 했고, 경찰관 전사자 이외에 경찰 2명 민간인 3명이 부상했고 주민들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전했습니다.

■ 필리핀 소식 – 버스 할인 요금 때문에 학생과 싸움


필리핀 경찰은 마닐라 만달루용 시를 운행하는 버스에서 버스 종업원과 학생간에 치고 받는 싸움이 벌어졌고, 모두 다 입건을 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버스회사는 학생들에게 20% 할인을 해 주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학생이 아니면서도 학생이라고 해서 학생증 요구를 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싸움이 일어 났다고 전했습니다.

■ 필리핀 소식 – 바랑가이 의원 2명이 마약장사 


필리핀 경찰은 목요일 궤죤 시에서 마약단속을 벌이던 중 바랑가이 의원 2명이 포함된 마약범 9명을 체포 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경찰은 마약 단속 중에 사브사브 30 팩을 압수하고 4 덩이의 포장된 마약을 압수 했으며, 이 마약을 압수한 곳이 바로 이들 바랑가이 의원들 두 집이 었다고 전했습니다.



재해방지국 직원의 재해방지 장비 시연설명 모습

톤도 지역의 석탄 야적에 항의하는 어린이들 

분쟁도서에 미사일 배치를 한 중국에 항의하는 대학생들

귀국하는 필리핀 대통령 전용기를 호위하는 FA50 편대 모습

습지의 날 해안지역을 청소하는 자원 봉사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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