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8일 월요일

청와대, 미국 미사일 사진으로 L-sam 발사 성공 허위 홍보

 

L-sam 미사일은 대항공기와 대탄도탄 발사체가 따로 있고, 시험발사를 하려면 모의 목표물을 실제로 격추하여야 하는데, 이미 저고도 시험은 실패를 했고 고고도 시험은 북한이 싫어한다고 청와대가 시험을 중단시켰다는데, 최근 괘적시험 발사만 해 놓고서는 미국 미사일 사진을 국민들에게 보여주면서 L-sam 발사 성공을 했다니 L 의미가 Lier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L-sam 미사일의 추적 탐지 레이더는 이스라엘제 그린파인 레인더와 이지스함 레이더인데, 이 두 정보가 미사일 사령부로 보내지면 스크린에 하나의 미사일이 2개로 나타나는 현상이 발생해 탐지 추적이 불가해 이를 한화에게 수정을 의뢰했는데 그 예산도 충분하지 않아 보입니다.

 

Lier-sam 미사일은 탐지 추적도 제대로 안되고 시험은 북한이 싫어해 못하고 정권말기에 미국 미사일 사진을 갖다 놓고 발사 성공했다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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