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병방어 미사일인 LAMD 미사일 발사가 성공했다고 하는데, 흔히 아이언 돔으로 알려진 이 무기체계는 하마스의 공격수단과 급을 달리하는 북한의 공격수단으로 한국이 자체 개발하기로 한 무기체계이며, KAMD의 미니 시스템으로 볼 수가 있는데, 이 또한 탐지 수단과 감시 정찰 수단이 아주 중요한데, 연평도 포격전을 살펴본다면 L-sam 탐지 추적 시스템 문제처럼 이번 LAMD 발사는 거의 대국민 기만전에 가깝다고 할 것 입니다.
북한의 대포병 공격수단을 감시하고 정찰 할 수단인 무인기 시스템도 전무하고, 탐지
수단인 청음 탐지망과 포탄 감시 레이더가 유기적으로 통합되어야 하고, 이를 방어하는 동안 즉각 사격원점을
타격을 할 수단이 존재해야 하는데, 탐지수단도 아직은 전무하고 타격수단도 K9자주포 이외에 마땅한 대응수단이 아직은 없는데, 구형 KTSSM은 리콜로 문제가 다 해결되었는지, 개발이 끝난 신형은 양산이
언제나 될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
발표대로 타격 미사일이 훌륭한 수준이라고 쳐도, 포탄과 로켓탄을 탐지하는
다양한 수단과 이를통합하는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이 완벽한지 또 요격과 동시에 사격 원점을 타격할 수단과 이를 확인할 정찰과 감시수단이 제대로 있는
지 등에 대한 요소들을 L-sam 탐지 추적 시스템 문제와 연평도 포격때와 비교해 본다면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발표로 보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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