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러우전쟁에서 대전차 화기 활약이 눈부신 바 있는데, 역시 가장
큰 걱정거리는 바로 북한군 분대에 2정씩 편재된 RPG7 인데, 전쟁은 중형 MBT만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장갑차와 수송 차량 등 많은 장비들이 같이 움직이는데, 일단 우리는
없고 북한군은 분대에 2정씩 편재되어 있다는 자체가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인데, 특히 K21 장갑차의 경우는 북한군이 중국으로부터 넘겨 받은 자료로
약점에 대한 사격훈련을 집중적으로 했기에 심각하게 우려가 되고, 한국군도 분대에 대칭되는 화력장비를
편재해야 되는데 5.56 기관총 1정만 추가를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고, 소총수는 단 1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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