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 실패는 과거 1980년 전투교육사령부 진압작전에서 해답을 찾을 수가 있는데, 러시아는 구소련 KGB를 운영했던 막강한 정보력이 있던 나라인데 이번 러우전쟁에서는 형편없는 정보력을 노출시키고 있는데 이것은 바로 푸틴의 반대세력이 있는 것 입니다.
과거 한국의 전교사가 1980.5.20 진압군인 특전사의 철수명령을
육본으로부터 받아 놓고서도 예하 부대인 특전사를 속여 도청 앞 사격전을 유발시켜 놓았을 뿐만 아니라, 이를
위해 특전사 철수명령을 받자 마자 즉각 외곽지역에서 야간전투공병작업을 진행해 군분교를 차단하고 도로 장애물을 설치했고, 아시아 자동차 진입로 3군데는 절개절단을 해 탱크 저지선을 만들어
놓고, 은폐했던 1차 아시아 자동차 기습에 이어 2차 대규모 아시아 자동차 기습을 준비시켰던 사례를 보면 답이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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