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일 수요일

[청죽회] K11 개발 실패는 한국군 분대 병력 화력 약화의 면제부

K11 의 부실한 개발 논리는 공군 KF21 공대지 미사일 국산개발 논리로 발전해 또 KF21의 실전배치 발목을 잡게 되는데, 김대중 정부의 청죽회 국정원장 출신들 아래서 진행된 K11복합소총 개발은 진정한 목적이 무엇이었나를 현 시점에서 확인을 해 본다면 분대병력과 분대화력 축소와 면제부를 주고 있다는 현실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미국도 개발에 실패한 복합소총을 개발한다고 하면서 가장 중요한 부품인 사통장치를 단 한번도 사통장치를 개발해 본 적 없는 업체를 선정하고 경험있는 업체를 배제한 점부터 가 상식과 어긋나면서 그 업체의 성능조작도 드러나면서 의혹은 더 증폭됩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또 그 업체가 군에 납품한 야투경에서도 문제가 드러나 시험조작 등 의혹으로 언론사들이 집중 조명을 한 사실도 같이 생각해 본다면 문제가 있다는 것은 분명하고 그 시기가 바로 모사드 출신 한국 최고의 정보 전문가들인 청죽회 국정원장 3회 연임 이후에 시작되었다는 것은 언젠가는 조사를 해야 될 사안이고, 결국 한국군 분대병력은 북한군 분대에 비해서 12:8 열세 화력열세로 전락하게 되고, 또 군복무 기간 단축까지 더해 북한군에 대한 대항력 약화를 불러 온 결정적 요소가 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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