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투없는 권력자로 알려진 양정철을 촛불 2기 정권이 탄생한 이 시기에 가세연이 대전 아파트 부정 비리 배후자로 갑자기 씹는데, 이 사건도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촛불 2기 정권 출범에 맞춰 가세연이 촛불 1기 2기 정권과 거대 정당을 탄생 시킨 양정철을 대놓고 거론 한다는 것은 강력범을 경범죄로 처벌해 더 큰 사건을 막겠다는 의도인데, 양정철은 북한 난수방송이 재개된 이후 부탄을 방문했던 이력을 갖고 있는 인물로 직책없이 완장 하나로 2개의 정권을 창출하고 180석 정당을 만들었음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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