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6일 수요일

윤석열 박근혜 만나 사죄 계획, 시종 검사로서 직분을 다 한것

 

윤석열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병원에서 퇴원을 하면 박근혜 대통령을 찾아 사죄를 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고, 자신은 검사로서 직분을 다 한 것이라는 입장이라 는데, 국민들은 검사로서 직분을 다 한 것에 대한 지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검사로서 하면 안되는 증거를 조작 날조해 죄 없는 대통령에게 죄 올가미를 씌운 것을 지적하는 것인데, 이 지적에는 일언반구 해명이 없음을 볼 때, 이것은 사죄를 빙자해 입 조심 하라는 협박을 하겠다는 의사표시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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